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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4.19민주혁명회 제21대 회장 문승주입니다.

어느덧 4.19혁명 역사가 53주년이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민주의 효시로 4.19혁명 정신은 헌정의 기초로서 이 나라 민주이념의 지표가 되어 후대에 길이 계승토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여러분들의 값진 희생과 헌신으로 이룬 민주역사인 것입니다. 4.19혁명은 꺼져가는 민주주의 횃불을 지키려는 투명한 젊은 애국심의 발로였으며, 민주정기이자 혼이요, 생명이고, 영원히 타오르는 민족의 숨결이고 정신이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4.19혁명의 이념과 정신을 영구히 계승, 선양하여 자유민주주의 발전에 헌신하고 회원 상호간에 친목도모와 건실하고 투명한 복지사업을 통해 회원복지 증진을 위한 것이 우리 단체의 목적이며, 소명입니다.
저희 21대 집행부는 임직원 모두가 일심단결하여 단체의 위상과 회원들의 복지 문제에 온 정성과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4.19 그날의 정신으로 되돌아가 대가없이 열정적으로 나섰던 순수함과 변질이 되지 않는 정신을 마음 속에 새기고 4.19인들에게는 이 나라 자유민주주의 역사의 증인으로서의 역할을, 그리고 국민들에게 자유민으로서의 자긍심을 심어주는 원천이 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귀하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과 행복이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